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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AI 활용법 (2) 효율적 업무를 위한 AI 툴

지난 글에서는 AI가 업무에 활발하게 사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고, 특히 AI 활용의 과제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AI의 활용이 확대되고 AI업무툴의 선택지가 다양해짐에 따라 자신의 업무에 가장 적합한 AI를 선택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곧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AI 툴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재스퍼 (Jasper)

ce589f56bb027.png재스퍼 홈페이지 

재스퍼는 챗GPT와 유사한 대화형 생성형 AI 업무 툴입니다. ChatGPT-3를 기반으로 하는 이 툴은 글쓰기에 적합하며 100% 독창적인 내용을 생성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디넷에서 ‘마케팅에 가장 유용한 생성 AI’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모든 템플릿에서 문법 체크, 표절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어 비즈니스에 특화된 플랫폼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2. MS 365 코파일럿 (MS 365 Copilot)

fc2cde0ec7de0.png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마이크로소프트의 AI, MS 365 코파일럿은 파워포인트, 워드, 엑셀, 아웃룩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되는 MS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GPT-4를 적용하여 혁신적인 업무를 지원합니다. 코파일럿은 아웃룩에서는 이메일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하거나 메일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을 미리 이해하여 메일을 작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워드에서는 미팅 노트를 바탕으로 제안서를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엑셀에서는 프롬포트 입력만으로도 복잡한 수식을 이해하고 자동으로 계산하여 결과를 도출해줍니다. 코파일럿이라는 이름처럼 이 AI 툴은 사용자를 부조종사처럼 도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합니다.

3. 뤼튼 (Wr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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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튼 홈페이지

 AI로 그림을 간편하게 그릴 수 있는 뤼튼은 ‘한국형 GPT-4’라고 불리는 AI 챗봇입니다. ‘챗GPT 4.0’과 ‘네이버 하이퍼클로바’의 기능을 합친 챗봇으로, 한국어로 프롬프트를 작성해 이미지를 만들 때 편리합니다. 한국어에 특화돼 한국 문화와 특성을 반영한 결과물을 만든다는 강점이 있고, 한국 사용자들에게 보다 유창한 대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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