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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의 특별한 만남: 이화여대 PR 동아리 EPRIS 초청

지난 1월 11일, 이화여자대학교 PR 동아리 EPRIS와 ‘선배와의 만남’ 행사가 앨리슨하이퍼앰에서 열렸습니다. EPRIS 학생들이 앨리슨하이퍼앰에 재직 중인 동문 선배들로부터 직접 산업과 현장의 정보를 얻고, 앨리슨하이퍼앰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해당 행사는 지난 12월 22일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학부에서 진행된 EPRIS 홈커밍데이 행사 이후에 마련되었습니다.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앨리슨하이퍼앰 정민아 대표가 멘토로 초대되어 학부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고, 학생들은 자신의 한계를 짓지말고 적극적으로 사회에 뛰어들어 다양한 경험을 쌓으라는 대표님 말씀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준비된 시간이 제한적이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남는다고 EPRIS 학생들이 추가 강연을 요청하였고, 앨리슨하이퍼앰은 EPRIS학생들을 회사로 초대하고 회사 및 직무, 사회 생활에 대한 대화를 진행하고, 학생들에게 맛있는 저녁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선배와의 만남을 요청한 EPRIS는 EWHA PUBLIC RELATIONS IN STUDY의 약자로 이화여대 유일 PR학회입니다. 2000년부터 시작돼 24년의 긴 전통을 자랑하는 EPRIS는 매주 PR관련 케이스 스터디, 이슈 브리핑, 트렌드 브리핑을 통해 전공을 넘어 PR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 학기 PR공모전과 산학협력으로 다양한 실무 경험도 쌓아가고 있습니다. EPRIS는 <신정부 정책 전략회> 정부주제 대회 대상, KEB하나은행 마케팅 크루 대상, 대학생 공공커뮤니케이션 콘테스트 최우수상,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축제 기획, 해프닝 소셜 앱 PR 프로젝트, 여의도 IFC몰 PR 전략 기획에 참여하는 등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선배들을 만나다

이번 만남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앨리슨하이퍼앰의 이화여대 선배들이 EPRIS 학생들의 궁금증을 직접 들어보고 답해주는 시간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행사에는 앨리슨하이퍼앰의 여러 이화여대 선배들 중 B2C PR2팀 이채린 부장(국제학부 졸업)과 B2C PR1팀 김아남 차장(독어독문학과 졸업)이 함께 했습니다. 후배님들을 만나려고 일부러 이화여자대학교 상징 녹색 옷을 입고 왔다는 김아남 차장의 멘트로 편안한 분위기가 열렸습니다.

선배들은 자신의 경험과 담당 업무, 그리고 성장에 대해 설명했고, 학생들은 선배들의 진솔한 스토리에 많은 흥미를 보였습니다. 인하우스 마케팅팀에서 약 10년간 근무하고 에이전시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이채린 부장의 경험은 각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었고, 두 분야를 두루 섭렵한 역량으로 남다른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유연하고 효율적인 앨리슨하이퍼앰의 업무 방식으로 새로운 성장을 거두고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아남 차장은 앨리슨하이퍼앰의 장점을 폭넓게 설명했고, 업무가 어렵고 까다롭고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PR, 마케팅 전문가를 찾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에이전시에서는 전문성을 기르는 과정이 중요하며, 앨리슨하이퍼앰이 그에 특화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앨리슨하이퍼앰의 장점으로 자율성과 효율성을 꼽았습니다. 다양한 시도에 열려 있고, 최대 효율을 추구하기 때문에 보고를 위한 보고, 업무와 무관하게 다른 사람을 위한 불필요한행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좋다고 전했습니다.

 

Always Forward, Another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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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를 진행하고 있는 정민아 대표>

선배와의 대화 이후 이화여대 선배이자 앨리슨하이퍼앰을 이끌고 있는 정민아 대표(신문방송학과 졸업)의 회사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정민아 대표는 2024년 리브랜딩된 회사의 새로운 비전, 가치관,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Always Forward, Another Level을 핵심가치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나가고 있는 앨리슨하이퍼앰을 도전과 성공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다양한 가능성과 성장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위한 혁신적 시스템과 자율성을 강조하는 기업문화는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회사 소개뿐만 아니라 학교의 선배로서, 기업의 대표로서, 커리어 우먼으로서 진로와 채용, 자기 성장에 대해 정민아 대표는 구체적인 조언과 지지를 전했습니다.  

미래의 동료이자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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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들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EPRIS  학생들>

학생들은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선배님들의 말씀을 잊지 않고 자신도 멋진 선배로 성장하겠다”, “어디서도 듣지 못하는 경험 이야기와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피드백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EPRIS학생들은 막연한 미래에 대해 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앨리슨하이퍼앰은 열린 문화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미래의 리더로 회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앨리슨하이퍼앰과 함께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EPRIS  학생들의 따뜻한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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