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현장 르포] 앨리슨,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칸타라, <알칸타라: 경계를 넘어> 전시 미디어 프리뷰 간담회 및 오프닝 파티 성료
앨리슨은 지난 2월 21일 수요일 서울 논현동에서 알칸타라와 플랫폼엘이 함께 선보이는 <알칸타라: 경계를 넘어> 전시 미디어 프리뷰 간담회와 오프닝파티를 진행했습니다.

(왼쪽부터)안드레아 보라뇨 알칸타라 S. p. A. 회장과 조성민 제이든 초 디자이너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칸타라’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와 손잡고 알칸타라가 여러 해 동안 예술 및 디자인 세계에 참여한 결과와 최근 국내 신진 디자이너와 협업한 작품을 모은 <알칸타라: 경계를 넘어 Alcantara: Beyond Boundaries> 독점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동서양 문화가 만나는 교차점을 생성하고 관람객들에게 알칸타라라는 다재다능한 소재로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예술 경험을 주고 싶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알칸타라 아카이브 아트 컬렉션

네덜란드 패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 Van Herpen)이 디자인한 ‘무한의 연장’(Extended Indefinitely) 드레스
전시의 첫 번째 주제는 ‘알칸타라 아카이브 아트 컬렉션’으로, 알칸타라가 전 세계 예술가 90여명과 협업해온 여정에서 탄생한 작품들 가운데 특별히 선정한 대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의 환상적인 드레스부터 독일의 컨템포러리 아트 스튜디오 자이트가이스드의 감각적 의자까지, 전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알칸타라-제이든 초 콜라보레이션
두 번째 주제는 ‘알칸타라-제이든 초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제이든 초’ 브랜드의 조성민 디자이너가 알칸타라로 제작한 의상 작품 4종인 Stars 1 & 2, Leaves, Tulip 을 선보였습니다.
‘제이든 초’의 조성민 디자이너가 알칸타라로 만든 의상 작품
꽃과 기하학적 무늬가 로맨틱한 실루엣을 표현할 수 있도록 수작업으로 솜을 누벼 넣은 다채로운 색상의 알칸타라를 컷아웃해서 만들어졌으며 플랫폼엘 3층에서는 해당 작품과 더불어 섬세한 작품 제작과정 또한 디지털 필름으로 엿볼 수 있습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알칸타라 S.p.A.의 안드레아 보라뇨 회장이 화상으로 참여하여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과의 만남을 강조하며 알칸타라의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플랫폼엘의 전상언 디렉터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와 글로벌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예술과 산업의 접점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3층 전시를 꾸민 조성민 제이든 초 디자이너는 “세계적인 소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공유하는 알칸타라와 협업에 도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름다운 색감, 섬세한 디테일 표현까지 알칸타라를 접하기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유연함으로 디자이너의 의도를 잘 반영할 수 있어 다가올 봄에 잘 어울리는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알칸타라의 <알칸타라: 경계를 넘어> 전시 기자 간담회를 통해 전시 기획 취지와 관계자들의 설명이 모두 끝나고 실제 작품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전시 투어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간담회에 참석한 미디어와 플랫폼엘의 VIP초대 손님들을 위한 오프닝 파티가 진행되어 알칸타라를 활용해 표현한 작품과 소재와 디자인에 대한 참석자들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지며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플랫폼엘에서 무료로 공개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동서양의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시를 방문하셔서 슈퍼카에서만 찾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했던 프리미엄 이탈리아 소재가 예술적인 표현 매개체가 되어 다양한 동서양 예술가의 손에서 어떻게 재탄생되었는지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009년부터 탄소중립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프리미엄 소재 브랜드 ‘알칸타라’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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