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M

경험 · 전문성 · 혁신 — 하이퍼앰이 걸어온 길, 그리고 나아갈 방향

HyperM의 탄생

HyperM의 이야기는 2002년 5월, 정민아 대표가 민커뮤니케이션을 창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한국 시장에서 생소했던 테크놀로지 전문 PR 에이전시로 출발한 회사는
글로벌 IT 기업들의 한국 진출을 도우며 전문성을 쌓아갔습니다.

2008년, 회사는 PR의 경계를 넘어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으로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18년은 글로벌 PR 컨설팅 기업 앨리슨(Allison+Partners)과
affiliate 계약을 체결한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정민아 대표는 ’하룻밤에 읽는 B2B마케팅’과
’하룻밤에 읽는 B2B캠페인’을 출간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에이전시로 진화를 선언했습니다.

2026년 4월, HyperM은 앨리슨과의 affiliate 계약을 종료하고
완전한 독립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HyperM은 24년간 한국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온 에이전시입니다.

PR 전문가로 시작해 IMC 에이전시로 성장했고,
이제는 비즈니스 성장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는 통합 마케팅 파트너로 진화했습니다.

Our History

경계를 넘어, 성장을 입증하다

2002

PR로 테크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성장을 돕다

2019 - AI 시대를 준비하다.

PR을 IMC로 확장하며 PR, 광고, 디지털, 이벤트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에게 통합의 시너지를 제공했습니다.

2019 - AI 시대를 준비하다.

ChatGPT보다 4년 앞서 AI 마케팅연구소(AIM)를 설립.
‘AI가 마케팅을 바꿀 것’이라는 확신으로, 자동화, 고도화 등을 연구했습니다.

2026 - The Marketing Enabler로 새롭게 시작하다

24년간 쌓은 모든 것을 담아, HyperM과 HyperK로 재탄생합니다.
고객의 성장을 지원할 우리의 정체성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HyperM – 한국 시장에서 고객을 발굴하다.
HyperK – 글로벌 시장으로 고객을 개발하다.

2018 - 글로벌과 로컬을 연결하다.

2018 – 글로벌과 로컬을 연결하다.
글로벌 에이전시들과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2024-2025 - 마케팅 방법론을 체계화하다

<하룻밤에 읽는 B2B마케팅>과 <하룻밤에 읽는 B2B캠페인>을 출간.
복잡한 마케팅 이론을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만들었습니다.
마케팅의 잠재력을 더 많은 기업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세 가지 핵심 역량

복잡한 기술과 비즈니스를 명확한 스토리로 전환하는 커뮤니케이션 설계 능력

어려운 개념을 고객이 이해하는 언어로 번역
비즈니스 목표와 마케팅 전략의 일관된 연결

글로벌 경험과 한국 시장 전문성의 결합

24년간 축적된 한국 시장 인사이트
국제 수준의 캠페인 실행 역량
글로벌 브랜드의 로컬라이제이션 전문성

전략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풀서비스 역량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실행 및 성과 측정까지
일관된 팀 구성으로 빠른 의사결정과 효율적 예산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