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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현장 르포] 앨리슨파트너스, 코닝 한국 투자 50주년 기자 간담회 진행

행사 키워드: #코닝 #Corning #기자간담회 #신라호텔 #웬델윅스회장 #벤더블글라스

앨리슨파트너스는 지난 8월 31일(목)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코닝의 한국 투자 50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기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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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체가 참여한 기자 간담회 현장

코닝은 1851년에 설립되어, 172년 역사를 가진, 소재 과학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1970년대 초부터는 디스플레이, 모바일, 소비자 가전, 자동차, 광통신, 바이오테크 등 여러 부문에서 혁신을 통해 국내 기술 발전과 성장에 기여해 왔는데, 올해가 바로 코닝이 한국에 투자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코닝은 이러한 50주년의 역사를 기념하며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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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 인사말을 전하는 웬델 윅스(Wendell P. Weeks) 코닝 회장 겸 최고경영자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서 웬델 윅스(Wendell P. Weeks) 코닝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내한하여 인사말과 Q&A를 직접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웬델 윅스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을 다시 방문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코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라며 기자 간담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또한 50년 전 뛰어난 인재들을 지닌 한국의 잠재력을 믿고 투자한 과거를 회상하며 1996년 최초의 한국 LCD 기판 공장 설립, 이후 스마트폰 경험에 있어 아주 핵심적인 역할을 한 코닝 고릴라 글라스 생산 등을 언급했습니다.

3bf6ec7b1303f.jpg질문에 답하는 웬델 윅스(Wendell P. Weeks) 코닝 회장 겸 최고경영자

특히 웬델 윅스 회장은 이번 기자 간담회에서 차세대 초박막 벤더블 글라스 제조를 위해 세계 최초의 완전 통합 공급망을 한국에 구축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서 더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웬델 윅스 회장은 이러한 코닝의 최신 혁신을 통해서 새로운 소비자 모바일 기기 폼 팩터가 가능해질 것이고, 보다 몰입감 있는 자동차 운전 경험을 가능하게 해줄 첨단 자동차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 내 통합 공급망 구축을 통해서 한국을 초박막 벤더블 글라스 제조의 글로벌 허브로 발돋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많은 매체로부터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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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설명하는 빌 쉬히(Bill Sheehy) 코닝 모바일 소비자 가전, 첨단 성형 플랫폼 담당 부사장

 

이후에는 빌 쉬히(Bill Sheehy) 코닝 모바일 소비자 가전, 첨단 성형 플랫폼 담당 부사장이 직접 코닝의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를 통해 이번 기자 간담회 참석자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요즘 폴더블 기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해진 ‘벤더블 글라스’를 한층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코닝은 매우 작은 굽힘 반경을 가진 최고의 글라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특히 코닝이 생산하는 30 µm (마이크론) 두께의 벤더블 글라스는 사람 모발의 절반 혹은 3분의 1 정도가 되는 두께의 매우 얇은 두께로, 다양한 벤더블 기기에 적용하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코닝 한국 투자 50주년 기자 간담회는 지난 50년간 코닝이 한국에서 이룬 주요 혁신, 투자 및 협력관계를 돌아보며 앞으로 다가올 더 큰 혁신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독보적인 혁신 기술을 통해 계속해서 시장을 개척해 나갈 코닝의 미래를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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