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son+Beginners] PR 에이전시의 인턴 생활기
[Allison+Beginners] PR 에이전시의 인턴 생활기
-인턴 1기 소개편-
얼마 전, 한국 야구 사상 최초로 ‘비선출’, 즉 학창시절 선수로서 야구를 한 경험이 전혀 없는 선수가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한국 야구에서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었고, 특이하게도 10개 구단의 모든 팬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하는 유일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우리 회사에도 모든 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하는 분들이 입사하셨습니다. 바로 앨리슨파트너스의
인턴 1기 ‘Allison+Beginners’입니다.
PR 경력이 없는 분, 관련 전공자가 아닌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인턴 1기는 누구보다 PR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며 적극적인 태도로 업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앨리슨파트너스의 인턴 1기 ‘Allison+Beginners’를 소개하고, 인턴들의 입사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이강우 (Kang)
특이사항: 이 세상 인싸가 아니다. 입사 3주차지만 직원들이랑 너무 친해져서 입사 3개월차로 오해를 종종 받음.


앨리슨+파트너스에서 인턴을 시작한 지 3주가 되었습니다.
아직 업무를 배워 가는 입장이지만, 지난 3주간 제가 경험한 PR은 ‘고객에게 인사이트를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오전과 오후, 고객사와 관련된 기사를 클리핑 하는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규모가 큰 고객사를 맡게 되어, 고객사와 관련한 기사가 많은데요. 많은 뉴스들 중에서, 고객사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여 그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사를 하나하나 읽으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덕에, 어느새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포털 검색창에 고객사의 기사를 검색하는 일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를 보면, 지난 3주간 조금은 PR인의 마음가짐에 가까워진 듯한 기분이 듭니다.앞으로 남은 인턴 기간동안, 앨리슨+파트너스에서 PR을 경험하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레오 (Leo)
특이사항: 앨리슨파트너스의 셀럽. 각종 TV 출연, 모델 등 다양한 경험의 소유자. 레오님이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직원들 모두 놀랐다는 후문…!

저는 PR 분야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서 엘리슨 파트너스에 지원했습니다.
첫 날에는 무엇을 하게 될지 전혀 감이 안 잡혀서 진땀을 내면서 출근하였지만 특별한 능력을 필요하는 업무는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기본적인 스킬이 필요하였습니다.
좋은 관계를 만들 줄 알아야 하고 꾸준히 새로운 분야에 대해 공부할 열정적인 자세는 물론이며 글도 잘 쓸 줄 알아야했습니다.
저의 인턴기간은 짧은 4주여서 막 적응되기 시작하였을 때 회사를 나가 아쉽게 되었지만 회사 내 생활 그리고 PR에 대한 인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좋았습니다. 다시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 생긴다면 출근하겠습니다!
최혜진 (Christine)
특이사항: 도대체 몇시에 출근하는거죠…? 아직 업무가 손에 익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장 먼저 회사에 출근하는 성실맨!


안녕하세요, 인턴 최혜진이라고 합니다. PR회사인 Allison+Partners을 통해 첫 인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업계에 대해 알 수 있고, PR이 어떤 방향,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주 한 주 저를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 더 발전해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송지연 (Jen)
특이사항: 그 누구보다 성장하며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지연님! 인턴 1기 중에서도 가장 빠른 시기에 입사하여 성실하게 발전하고 있는 중!!


안녕하세요, Allison+Partners의 1기 인턴 송지연입니다. 이번 인턴십은 저에게도, 그리고 앨리슨 파트너스에게도 ‘첫 단추’와 같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학부생이 아닌 직장인의 삶을 접하고, PR회사의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되어 굉장히 기대됩니다. 새로운 업무를 빨리 익히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을 길러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첫 기수로 선발된 만큼, 함께 일하게 된 다른 인턴 분들과 앞으로의 인턴십 홍보와 발전을 위해 열심히 고민할 것입니다.
두 달간의 인턴십이 마무리된 후,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연지 (Lynn)
특이사항: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인턴 1기의 막내! 늘 싱글벙글 웃고 있어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줍니다!


PR쪽으로 관심이 있어서 PR 회사에 인턴이 되어서 정말 기쁘고, 글로벌 회사에 일하면서 다양한 고객사와 PR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 많이 쌓는 중입니다.
아직 많이 배워가는 단계지만 회사에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능력을 알아봐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승완 (Henley)
특이사항: 아침마다 오토바이 헬멧을 들고 오는 간지남,,, 하지만 그 누구보다 감성적인 글을 잘쓰는 감성남,,, 모두들 승완님이 쓴 글을 보고 놀랐다는건 안비밀!!


안녕하세요, 이번 앨리슨파트너스 하계인턴으로 함께하게 된 김승완입니다.
평소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레 테크 PR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이를 전문으로 하는 M&K에 입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테크 뿐만아니라, PR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고 많이 배워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앨리슨+파트너스 인턴 1기

앨리슨+파트너스 인턴 1기
앨리슨파트너스는 인턴, 신입사원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PR 교육을 진행합니다.
앞으로 앨리슨파트너스의 인턴 1기분들은 PR교육, 사수와의 인터뷰 등 본인들의 인턴생활기 컨텐츠를 게재할 예정입니다.
홍보대행사, PR Agency는 어떤 일을 하는지 ‘Allison+Beginners’의 컨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Allison+Beginners’의 성장과정을 함께 지켜봐주세요!